집에 있는 라즈베리파이로 블로그 돌리면 안 되나 — 해킹당하고 접었다
집에 있는 라즈베리파이로 블로그를 돌리면 호스팅비가 굳을 것 같지만, 3년 총액으로는 호스팅이 10배 싸다. 약관·업로드 속도·가동률 문제에 더해, 포트포워딩을 안 했는데도 해킹당한 경험까지.
cafe24 워드프레스로 블로그를 직접 만들고 애드센스까지 가는 과정 기록
집에 있는 라즈베리파이로 블로그를 돌리면 호스팅비가 굳을 것 같지만, 3년 총액으로는 호스팅이 10배 싸다. 약관·업로드 속도·가동률 문제에 더해, 포트포워딩을 안 했는데도 해킹당한 경험까지.
저장공간 700MB로 버티는 법. WebP 변환으로 이미지가 평균 75% 줄었고, 카드뉴스 같은 플랫 이미지는 무손실이 손실보다 22% 더 작았다. 워드프레스가 만드는 사본 함정까지 실측으로 정리했다.
AI 크롤러가 내 글을 가져가도 애드센스 수익은 0원이다. 광고가 실행조차 안 되기 때문. zero-click 검색까지 겹쳐 손해에 가깝지만, 싸잡아 막으면 AI 답변 출처 노출 기회까지 잃는다.
robots.txt는 방화벽이 아니라 안내판이다. Mediapartners-Google을 막으면 안 되는 이유, SEO 플러그인이 실제로 해주는 것과 못 해주는 것, 그리고 내 블로그를 점검했더니 사이트맵이 404였던 이야기.
cafe24, Vultr, Cloudways를 “서버 관리를 누가 하냐” 한 축으로 비교했다. Vultr의 숨은 관리 비용, Hostinger 48개월 약정 함정, 호스팅 이전 시 도메인 비용까지 실제 가격으로 정리.
워드프레스 설치 직후 30분이면 끝나는 필수 작업. 애드센스 심사에 걸리는 필수 페이지 3개와, 글이 쌓이기 전에 끝내야 하는 기본 설정 4가지. 특히 색인 차단 체크는 몇 주를 날릴 수 있다.
호스팅비를 낸다고 애드센스가 승인되는 게 아니다. 호스팅은 출발선일 뿐이고 진짜 관문은 콘텐츠 준비 단계다. 둘의 관계와 호스팅→콘텐츠→심사→수익 4단계 순서를 정리했다.
일반 웹호스팅과 워드프레스 호스팅의 차이는 “서버가 워드프레스 기준으로 최적화됐냐”다. 설치·성능·보안·자유도·가격을 표로 비교하고, 워드프레스만 쓸 계획일 때의 선택 기준을 정리했다.
워드프레스는 프레임워크가 아니라 CMS다. WordPress.org와 .com의 차이, 실제로 드는 비용(도메인+호스팅비뿐), 티스토리·네이버블로그 대신 self-hosted를 고른 이유를 정리했다.
cafe24 뉴매니지드 워드프레스 스타트업 요금제(월 450원)로 블로그를 만든 과정. 상품 선택 기준, 서버환경 설정, 설치 직후 마주친 503 에러까지 실제 화면과 함께 정리했다.